
Project 01
2015-현재 · Seoul, KR
JEON YEO BEEN
A long portrait sequence shaped by family, affection, and shared time.
View Full SeriesPhotographs intimacy, presence, and the quiet temperature between people.
전윤영은 사람 사이에 흐르는 친밀감과 존재의 온도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The clearest entry into intimacy, distance, and the portrait.

Project 01
2015-현재 · Seoul, KR
A long portrait sequence shaped by family, affection, and shar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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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2
2025 · Seoul, KR
A portrait sequence moving between rain and room, where one feeling keeps ret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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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3
2018-2019 · Seoul, KR
Love read through distance, gesture, and the afterimage that re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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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영은 인물과 관계, 그리고 그 사이에 잠시 머무는 감정의 온도를 사진으로 기록한다.
그의 작업은 포트레이트를 중심으로 사랑, 친밀감, 시선, 호흡, 그리고 시간의 흔적을 다룬다.
카메라 앞의 인물과 카메라 뒤의 시선이 만나는 짧지만 진실한 순간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감정의 결을 이미지로 남긴다.
Jeon Yoonyoung photographs people, relationships, and the emotional temperature that lingers between them.
Working primarily through portraiture, his images explore love, intimacy, gaze, breath, and the traces of time.
Through brief yet truthful encounters between the subject and the photographer, he seeks to preserve what is felt but not always seen.
선별된 이력만 빠르게 훑을 수 있도록 압축했습니다.
A selected overview of exhibitions, publications, and recognitions.
선별된 전시, 피처 및 주요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A selected overview of exhibitions, features, and professional highlights.
어릴 적, 처음 카메라로 나뭇잎을 찍던 순간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합니다. 그때부터 사진은 제게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고 그 안의 감정을 오래 바라보는 일이었습니다.
I still vividly remember the first time I photographed leaves as a child. Since then, photography has never been a simple act of recording for me, but a way of holding time and staying with the emotions that pass through it.
저는 인물을 마주할 때 표정보다 눈동자와 호흡을 먼저 봅니다. 셔터가 눌리는 순간은 곧 지나가지만, 그때의 공기와 떨림은 오래 남는다고 믿습니다. 사진은 그 짧은 찰나를 붙잡는 일이 아니라, 그 안에 머물던 감정의 온도를 남기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
When I face a person, I pay attention to the eyes and the breath before the expression. The shutter closes in an instant, but the air and tremor of that moment often remain much longer. For me, photography is not only about capturing a fleeting second, but about preserving the emotional temperature that lived within it.
제게 포트레이트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방식이며, 동시에 서로가 서로를 응시하는 짧고 진실한 만남입니다. 저는 그 순간을 통해 사람 사이에 남는 거리, 친밀감, 그리고 말로 다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흔적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Portraiture, to me, is a way of looking at someone and also a brief, truthful encounter in which two gazes meet. Through that encounter, I try to record distance, intimacy, and the traces of feeling that cannot always be explained in words.
당신의 순간들이 오래도록 빛나기를 바랍니다.
I hope your moments remain luminous for a long time.
Polaroids, fragments, and smaller records gathered around the main work.
작업의 흐름을 책의 형식으로 엮은 출판물입니다. 선택된 페이지를 먼저 살펴본 뒤, 실물판은 확인 메일을 통해 차분히 이어가고 디지털판은 결제 직후 바로 펼쳐 읽으실 수 있습니다.
Fir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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